열린마당

영주에 영주하고 싶어라

작성자
옹진문화원
작성일
2023-04-21
조회
37

작성자

최헌영


 



반천년의 세월이 느껴지는 고단함. 위용보다는 고단함이 묻어나네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귀요미로 만드는 카메라의 위력

 

휴일 없이 일에 쫓겨 허우적허우적 대는 제게 너무나 꿀같은, 너무너무 소풍같은 날이었습니다.
이번 탐방에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